• 펜싱팀 소개
  • 경기방법

펜싱팀 소개

펜싱선수단 소개

대전도시공사 펜싱선수단은 지역 체육문화 창달과 펜싱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1997년 6월 1일 창단 되었으며, 남자 플러레 선수 4명과 감독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당 이후 전국대회 단체전우승 및 개인전 우승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특히 세계적인 펜싱 영웅으로 성장한 김영호 선수는 “97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었고 대전도시공사 펜싱선수단은 99년에는 전국체전 우승, 제39회 대통령배, 실업연맹배에서 우승하였으며 김영호 선수는 오스트리아 월드컵대회와 테헤란 국제대회에서 우승하였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한국펜싱 50년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우리 고장과 국가의 명예를 드높였습니다.
공사 펜싱선수단은 앞으로 강도 높은 훈련과 새로운기술 개발로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개요

펜싱선수단 개요
종목 남자펜싱(플러레)
창단일자 1997년 6월 1일
인원 감독 1명, 지도코치 1명, 선수 4명
이영록 감독
이영록 감독
전재권 지도코치
전재권 지도코치
정창영 선수
정창영 선수
하태규 선수
하태규 선수
권영호 선수
권영호 선수
손영기 선수
손영기 선수
선수단 단체 사진

펜싱 경기방법

펜싱 경기장면

펜싱경기방법

펜싱경기는 플러레(Fleuret), 에뻬(Epee), 사브르(Sabre)등 3종목으로 나눠어 있다.
플러레는 사지를 제외한 몸통부분만을 공격하게 되어 있으며 에뻬는 근대 5종목의 하나로서 신체 모든 부분을 공격할 수 있다.
경기방식은 개인전 3분 3회전(15점)으로 진행되고 단체전은 3명이 각 4분씩(5점) 경기를 갖는 릴레이식으로 진행되며, 총9게임을 치르게 된다.

개요

펜싱 경기 개요
Fleuret(플러레) 펜싱의 기본 종목이다.
플러레 경기는 공방이론(攻防理論)에 의해 이루어지며, 과학적인 두뇌의 반사작용(反射作用)을 요하는 운동중추의 근육반응과 민첩성을 근본으로 하는 운동으로서, 예민한 감각과 합리적 사고, 그리고 빠른 판단력과 스피드를필요로 하는 종목이다. 선제 공격을 당한 선수는 반드시 방어해야만 공격권을 얻을 수 있으며, 이 공, 방의 상황은 수초 안에 이루어지고 한 선수가 득, 실점을 해야 끝이 난다.
선제 공격권은 기본 자세 이후 심판의 시작 선언 후 먼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한 선수에게 주어지고, 유효 타켓은 얼굴과 팔, 다리를 제외한 몸통이다.
플러레는 직각으로 교차되는 부분(약 35인치)이 있는 구부리기 쉬운 칼날이며, 1파운드 이상의 무게를 갖는다.
득점은 검의 끝(포인트)이 상대의 금속 조끼(매탈자킷)의 어스 부분에 접속됨으로서 득점되는데, 한 선수가 터치로 득점을 올리면 상대방의 전광판에 붉은 색 또는 파란색으로 불이 켜지고 부저가 울린다. 전광판에 색깔 있는 불빛이 켜지는 것은 포인트가 유효면 에 명중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하얀 색 불빛은 무효범위에 검이 명중되었음을 가리킨다.
유효 불빛이 두명의 경기자에게 모두 들어오면 심판은 선행권을 결정하여 누가 득점 올렸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심판의 시작(알레)구령 전에 동작을 해서는 안되며, 심판은 이를 눈 여겨 봐야한다.
심판의 중지(알트)구령에 양선수는 동작을 멈춰야 하며, 심판의 공격과 방어, 그리고 득점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한다.
Epee(에페) 에페는 플러레와 사브르의 공방의 논리(論理)에 적용되지 않고, 어느 선수이든 먼저 찌르면 득점하게 된다.
마스크와 장갑을 포함한 상체 모두가 유효(有效) 타켓이 된다. (일반 경기 에페에서는 다리도 포함되지만, 휠체어 펜싱에서 다리는 너무 취약(脆弱) 하므로 제외).
상체 전체가 유효면 이기 때문에 리치가 길고, 힘이 좋은 선수가 유리한 종목이다.
에페는 플러레나 사브르검 보다 더 무겁고(약 27 oz.) 큰 보호막과 두꺼운 검을 사용하며, 플러레와 사브르 게임과는 달리 약 10cm정도 멀게 자리 잡는다. 에페 경기 시에는 허리에서부터 휠체어까지 가릴 수 있는 앞치마(메탈 에이프런)모양의 어스(비접촉) 장치를 한다
Sabre(사브르) 플러레와 에페가 찌르기를 위주로 하는 종목이라면 사브르는 찌르기와 베는 종목으로 가장 중세적(中世的)인 스타일의 경기이다. 유효 타켓은 상체 전체이며 플러레와 같이 공, 방의 논리가 적용, 선행권 규정을 이용하여 득점되나, 베어내는 스타일의 종목이기 때문에 기본 자세와 기술적인 면에서 플러레, 에페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사브르는 직각(直角)으로 교차되는 부분에 칼날이 있으며, 길이와 무게는 플러레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