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o 홍보

당신 곁에 언제나 대전도시공사가 함께 합니다.

공사소식

검색입력
전체 482개, 현재페이지5/49
  • No.442 View 85 Date. 2025-09-29 17:43:09.0 명품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시민 품으로

    명품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시민 품으로

     

    27일 개장행사와 함께 개방, 대전의 랜드마크와 시민의 휴식처로 기능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조성하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이 27일 성대한 개장 행사와 함께 시민에게 개방됐다. 공원은 총 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되어 43만 1,244㎡ 규모로 축구장 60개 규모이며, 이 중 호수 면적은 약 9만 3,510㎡로 축구장 13개 크기이다.

    행사는 지역 예술인의 식전 공연 후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의 경과보고와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경과보고에서 “2015년 최초 사업계획 승인 이후 환경 문제로 지지부진했던 사업이 민선8기 들어 대전시와 도시공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의 동의를 얻어 신속히 추진될 수 있었다”며, “지난 2022년 공사에 착수해 당초 공기보다 6개월 빨리 개장하게 된 호수공원은, 안정적 용수 공급과 수질확보를 위해 갑천 하천수 대신 대청댐 원수를 정수해 공급하여 친환경적 공원으로 조성했다. 특히 공원은 지금 개장하지만 10년이 된 것 같이 조성하기 위해 큰 나무와 다양한 수종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이장우 시장은 “그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2022년 공사에 착수해 오늘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며, 개장을 위해 노력해준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이하 모든 임직원께도 감사드린다”며, “좋은 품질의 수목 36만 주를 식재해 명품 호수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시민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후 주요 내빈이 무대 중앙에서 개장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식목일 호수공원에서 ‘시민참여숲’ 행사에 참여한 류원·류담 어린이 가족이 이장우 시장과 함께 버튼을 눌러 의미를 더했다.

    개장식 행사 후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레이저·불꽃쇼 등 야간퍼포먼스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으며, 28일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기간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공원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시민 휴식처와 생태보존의 장으로 탄생한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대전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No.441 View 50 Date. 2025-09-29 17:34:43.0 대전도시공사, 추석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실천

    대전도시공사, 추석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실천

     

    추석 명절맞이 ‘온정 나눔’과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후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후원에 나섰다.

    공사는 25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주관한 ‘추석 명절맞이 온정 나눔’ 행사에 참여해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을 위해 7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참여해 제수용품 키트 400개 제작에 참여했다.

    26일에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을 위해 기획한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행사에 300만원을 기부하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명절음식과 생필품으로 키트 300세트를 만들어 300세대에 전달했다.

    공사는 두 행사에 매년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고 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전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 대한 다양한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o.440 View 51 Date. 2025-09-29 17:25:03.0 대전도시공사 김경호 부장, 안전부문 기술사·지도사 동시합격

    대전도시공사 김경호 부장, 안전부문 기술사·지도사 동시합격

     

    최고 난도 자격증 동시 취득으로 업무 전문성 향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안전관리실에 근무하는 김경호 부장이 제136회 기계안전기술사와 제15회 산업안전지도사(기계부문) 자격시험에 동시 합격했다.

    기술사와 지도사는 산업현장의 최고 기술 전문가와 전문 컨설턴트로서, 합격률이 5% 내외에 불과한 최고난도 자격증으로 꼽힌다. 특히 두 시험 모두 실무 경험과 고도의 전문지식,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만큼 동시에 준비하고 합격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업계 관계자는 “기술사와 지도사를 동시에 취득한 인재는 기술적 전문성과 정책정 통찰력을 겸비한 드문 인재”라며 “김경호 부장의 성과는 후배 직원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부장은 공사 입사 이래 기계관련 기술 업무를 주로 담당했으나 안전관리실 발령 후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등 기술 자격을 취득해 안전관련 업무에도 전문성을 갖추는 등 공사발전과 자기계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성실한 인재라는 게 공사의 설명이다.

    김 부장은 “현장 경험을 이론으로 정리하고, 이를 다시 실천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두 자격증이 서로 보완적이라는 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적용하는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업무로 바쁜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업무관련 능력을 기르고 최고의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한 김경호 부장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공사를 이끌어나갈 인재로서 전 직원의 모범이 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No.439 View 2225 Date. 2025-09-24 10:47:28.0 대전의 랜드마크,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오는 27일 개장

    대전의 랜드마크,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오는 27일 개장


    27일 개장식 행사 유명가수 공연과 불꽃놀이·레이저쇼·체험활동 등 예정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조성하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오는 27일 개장한다. 공원은 총 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되어 43만 1,244㎡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이 중 호수 면적은 약 9만 3,510㎡다.
    2015년 최초 사업계획 승인 이후 환경 문제로 지지부진했던 사업은 민선8기 들어 대전시와 도시공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민ㆍ환경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공원의 생태기능을 강화하기로 해 지역사회의 동의를 얻어 신속히 추진되었고, 공기를 6개월 단축해 오는 27일 개장하게 되었다.
    공원의 주요 시설로는 공원을 상징하는 전망대와 오름언덕, 출렁다리, 강수욕장 등 있으며, 특히 갑천변 자연생태적 안정성이 확장되도록 습지원, 갈대원 등 동물 서식환경을 마련해 환경 친화적인 공원의 면모를 갖추었다.
    이에 더해 다양한 테마의 정원공간, 이벤트마당·잔디광장 등 조경시설, 휴게공간, 어린이놀이터, 커뮤니티센터, 2.7㎞에 달하는 호수변 산책로, 펫쉼터 등 알찬 시설로 채워져 있다. 특히 산책 중 쉴 수 있는 공간을 다수 마련해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명품도시 대전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공원이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다양한 생물 종의 보존을 위한 역할을 하는 대전의 명소가 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7일 오후 5시부터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 일원에서는 호수공원 개장식과 축하행사가 열린다. 이 날 행사 1부는 지역 전문예술인들의 축하공연이 열리고, 개장식 행사 후 2부 축하공연에는 장민호, 알리, 정동하, 김의영, 뻔뻔한 클래식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축하공연 후 불꽃쇼와 레이저쇼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행사는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현장 사무실(530-8430~6)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No.438 View 41 Date. 2025-09-24 10:43:52.0 대전도시공사, 추석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전개

    대전도시공사, 추석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전개

     

    CEO 청렴서한문 발송·신고시스템 홍보·SNS채널 연계 등 다각적 캠페인 전개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2025년 추석명절 청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품·향응 제공 등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가 자율적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대표자와 내부 임직원에게 CEO 청렴서한문을 이메일과 홈페이지 팝업 형식으로 발송·게시하고,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시민과 협력업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청렴 신고채널(홈페이지·모바일 청렴신고센터, 유선전화, 방문상담 등)의 운영 안내를 병행하고, 임직원의 실천의지를 담은 홍보 웹배너를 자체 제작해 공사 인트라넷, SNS(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동시에  알리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청렴서한문을 통해 “추석 명절의 따뜻한 마음은 선물이 아닌 인사와 감사의 말로 충분히 전할 수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명절 기간 중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사실 특별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대시민 신뢰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No.437 View 131 Date. 2025-09-24 10:41:53.0 대전도시공사, 지역경제 혁신박람회에서 경영평가 우수사례 공유

    대전도시공사, 지역경제 혁신박람회에서 경영평가 우수사례 공유

     

    정부경영평가 1위 주요 정책 안내·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갑천호수공원 VR 시연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및 ‘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행사에 참여해 경영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행사는 공사가 정부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한 주요 정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컸다.

    공사는 ▲ 산업단지 조성원가 인하와 사업기간 단축으로 분양원가 절감 ▲ 개발사업에 리츠(REITs) 방식을 도입해 재무건전성과 지역투자 활성화 ▲ 동반성장 MOU를 통한 취약계층 자립운영 240억원 지원 ▲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택공급과 상생금융 지원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영상과 홍보자료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개장 예정인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VR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공원 개장식은 이달 2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장민호, 알리, 정동하, 김의영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불꽃놀이, 레이저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올해 정부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그 노하우를 다른 공공기관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대전도시공사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o.436 View 71 Date. 2025-09-17 15:47:55.0 대전도시공사, 지역 아동 위한 빵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전도시공사, 지역 아동 위한 빵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2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 25명이 참여해 직접 200개의 빵을 만들고 정성껏 포장해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직원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서로 협력해 반죽하고 포장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역 아동일시보호시설 ‘새론’에 대한 후원, 초록우산 나눔 마라톤 기부 등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 No.435 View 56 Date. 2025-09-17 15:45:19.0 대전도시공사, 관리자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도시공사, 관리자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상호존중 기반 소통문화 조성을 위한 사례중심 실무교육 진행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0일 팀장급 관리자 27명을 대상으로 '사례로 배우는 건전한 관리자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테미스 노동법률사무소 김난희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관리자의 효과적인 업무지시 방법과 상호존중 기반의 소통 기법을 소개했다.

    교육은 ▲ 사례로 배우는 부당한 업무지시, ▲ 건전한 관리자 커뮤니케이션 방법, ▲ 실무 적용 Q&A 등을 주제로 실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법원 판례 분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업무 질책의 업무상 적정성을 벗어난 부정사례, 업무 배제의 업무상 적정성 인정사례 등 다양한 판례를 통해 관리자들이 어떤 상황에서 법적 문제가 발생하는지 구체적으로 학습했다. 또한 사례별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분석하며 실무에 적용 가능한 올바른 업무지시 방법을 익혔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조직문화의 핵심 요소”라며 "팀장들의 올바른 소통과 업무지시가 조직 전체의 분위기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자로서의 책임감과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리더십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 No.434 View 71 Date. 2025-09-11 11:28:25.0 대전도시공사 이승우 차장, 「제8회 지식재산의 날」 특허청장 표창 수상

    대전도시공사 이승우 차장, 「제8회 지식재산의 날」 특허청장 표창 수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4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최로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8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지식재산의 창출·보호와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식재산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식재산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사 환경바이오사업소 이승우 차장은 음폐수를 탄소원으로 활용한 질소제거 특허(제10-2779933호)를 취득했고,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시민의 환경 인식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혁신적인 지식재산을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공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No.433 View 81 Date. 2025-09-11 11:26:38.0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지역주민 일손 돕기 실천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지역주민 일손 돕기 실천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환경에너지사업소 직원 16여명이 3일 신일동 소각장 인근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사업소 직원들은 매년 소각장 인근지역에서 고령의 나이로 힘든 농사일을 하고 있는 지역주민의 일손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홍보비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