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o 홍보

당신 곁에 언제나 대전도시공사가 함께 합니다.

공사소식

검색입력
전체 503개, 현재페이지1/51
  • No.503 View 17 Date. 2026-01-23 10:15:45.0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도입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도입


    도급·용역·위탁사업 전 과정 안전관리 체계화로 중대재해 예방 선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그동안 사업·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도급사업 안전 관련 자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위험요인 식별부터 개선조치,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의 전산화 관리를 위해 도입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도급사업 현황 관리 ▲위험요인 사전 점검 ▲작업별 안전조치 이행 여부 관리 ▲안전교육 및 점검 이력 관리 ▲사고·아차사고 보고 및 조치 관리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능이 포함됐다.
    공사는 시스템 도입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 안전보건 조치, 도급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중대재해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이라며 “이번 플랫폼 도입으로 현장 안전관리 기준을 표준화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 No.502 View 14 Date. 2026-01-23 10:09:35.0 대전도시공사, 사회공헌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여받아

    대전도시공사, 사회공헌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여받아

     

    대전어린이병원 후원 및 해외 재난 구호 등 꾸준한 나눔 실천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공사는 그동안 대전어린이병원 후원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은 물론, 튀르키예와 모로코 지진, 리비아 홍수 등 해외 대형 재난 발생 시에도 구호 성금을 기탁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당연한 사회적 책무를 수행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o.501 View 13 Date. 2026-01-23 10:03:59.0 대전도시공사, 청렴정책 성과 담은 ‘2025 청렴매거진’ 발간

    대전도시공사, 청렴정책 성과 담은 ‘2025 청렴매거진’ 발간

     

    17가지 사례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정리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반부패·청렴정책을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한 ‘2025 dcco 청렴매거진’을 발간했다. 

    이번 청렴매거진은 공사가 운영 중인 ‘CEO주도의 청렴(건강)회복을 위한 dcco 5단계 치유 클리닉 프로그램’의 5단계(건강관리) 추진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상임감사의 역할인 ‘청렴 문화 큐레이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

    청렴매거진에는 2025년 추진한 17개 청렴시책이 추진 시기 순으로 정리됐고, 각 시책별로 추진내용과 슬로건 등 정성적 사례와 참여 인원·참여율·만족도 등 정량지표를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사는 청렴 우수사례가 담긴 청렴매거진 발간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기록·분석·공유하는 방식으로 확산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사 이성진 감사는 “청렴매거진은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한 해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청렴 연감’이자 실천 사례집”이라며, “앞으로도 청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청렴매거진을 활용해 청렴소통채널 구성원 대상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전 직원 대상 청렴 효과성 설문조사를 추진해 결과를 올해 청렴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5 dcco 청렴매거진’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No.500 View 13 Date. 2026-01-23 10:02:12.0 대전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우수기관 표창

    대전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우수기관 표창

     

    보호수준 평가 유공 유형별 최우수 기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침해대책 등 자체 진단지표 43개, 심층 진단지표 8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공사는 91.38점(지방공기업 160개 기관 중 1위)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기관장 주도의 노력과 성과, 안전성 확보조치 등 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안전조치 등 다양한 노력으로 S등급을 획득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됨에 따라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수준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더 철저히 보호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No.499 View 57 Date. 2026-01-02 16:48:18.0 대전도시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인증 획득

    대전도시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인증 획득

     

    BCP 기반 재난 대응 체계 구축으로 시민 안전 강화

    시나리오형 모의훈련·전사 교육으로 실무 역량 제고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안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이 핵심 기능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한다.

    공사는 최근 추진 중인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을 포함해 도시개발,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기능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연속성계획(BCP)을 수립하고, 전사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은 대전도시공사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No.498 View 106 Date. 2026-01-02 16:46:17.0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미래 경영의 초석 마련… 전 임직원·외부위원과 비전 공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주거 복지 강화로 공공기관 역할 재정립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9일 전 임직원과 경영전략 자문위원을 포함한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 경영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도시 여건에 대응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고, 공사의 미래 비전과 실행 의지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의 4대 전략목표를 기반으로 2026년 경영목표와 비전을 쌓아 올리는 ‘비전하우스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장과 사무노동조합위원장이 함께 비전하우스를 완성하며 노사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사의 비전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전략과 목표, 비전이 일치된 실행 중심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공사는 이날 시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 대전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2026년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새 정부 국정과제와 대내외 환경 분석 결과를 반영해 기존 전략을 전면 점검함으로써 변화된 정책 방향과 도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전략을 수정·보완했다.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일류 경제도시 구현과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 성장과 혁신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창출하는 데 경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경영전략 선포식은 공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전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시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공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No.497 View 69 Date. 2026-01-02 16:42:20.0 ‘일류경제도시 대전’ 을 위한 산업단지·개발사업 ‘순항’

    ‘일류경제도시 대전’ 을 위한 산업단지·개발사업 ‘순항’

     

    대전을 경제적 활력이 넘치는 생산도시로 체질 개선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우수기업 유치·인구 증가 기대

    서남부지구 개발로 스포츠타운과 공동주택 사업 추진

     

    대전시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이 순항 중이다. 사업을 시행하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30일 진행 중인 주요 산업단지와 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을 밝혔다.

    가장 속도가 빠른 탑립·전민 국가산업단지는 유성구 탑립동, 전민동 일원에 5,452억 원을 투입해 약 80만㎡의 면적으로 조성되며 유치대상 업종은 첨단부품소재, 바이오, 연구시설 등 첨단 산업분야다.

    2024년 10월 과기부로부터 특구개발계획을 승인받아 실시계획 승인 추진 중이며, 교통·재해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 내년 상반기 보상절차 후 공사에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기지구 국가산업단지는 유성구 하기동 일원에 1,700억 원을 투입해 약 23만㎡의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 유치업종은 전자제품, 통신장비 등 제조업 중심이다.

    올 9월 개발제한구역(GB)이 해제가 됐고, 내년 1월 국토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2월 과기부의 특구개발계획을 승인 받을 계획이다. 2027년 상반기 대전시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후 하반기 공사에 착공해 2029년 준공 예정이다.

    오동·봉곡지구 산업단지는 서구 오동과 봉곡동에 각 2,700억 원과 1,300억 원을 투입해 약 61만㎡와 33만㎡의 면적으로 조성된다. 오동지구는 기초가공, 첨단소재, 기계· 장비, 연구시설 등을, 봉곡지구는 소재, 가공, 첨단부품, 기계·장비, 연구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오동지구는 올 6월 타당성검토와 10월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승인 받았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2027년 6월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승인 받고, 하반기에 보상에 착수해 2028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봉곡지구는 올 6월 타당성검토 승인 후 개발제한구역(GB) 해제절차 진행 중이다. 내년 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완료하고 2027년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아 2028년에 공사에 착공해 2031년 준공 예정이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공사는 대전시와 긴밀히 협력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토대인 SOC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현재 대전은 생산에 비해 소비가 많은 도시다. 2023년 기준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의 지역내총생산 순위는 17개 시도 중 14위인 반면, 1인당 민간소비지출액 순위는 4위를 기록했다.”며, “산업단지 조성과 개발사업 추진으로 대전이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탈바꿈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남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에 6,700억 원을 투입해 약 76만㎡의 면적을 개발한다.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과 4천 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학교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작년 9월 보상 착수, 올 3월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실시계획 승인을 추진 중이다. 내년 상반기 단지조성공사에 착수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정 사장은 “2022년 한밭운동장이 폐장돼 현재 대전에는 종합운동장이 없는 실정으로, 지역 체육계와 시민 숙원사업인 종합스포츠타운의 신속한 건립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시정사업은 대부분 장기사업이어서 사업 추진 과정을 대전 시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No.496 View 67 Date. 2026-01-02 16:41:06.0 대전도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으로 직원 마음건강 챙겼다

    대전도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으로 직원 마음건강 챙겼다

     

    직원 심리안정·스트레스 해소 위한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손끝에서 피어나는 소통' 시리즈로 임직원 정서적 회복 지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한 ‘2025년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이 높은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은 임직원의 직장생활 만족도 향상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스트레스 및 다양한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신체적·정신적 고충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지난 9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1:1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와 마음건강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담을 이용한 직원들은 100점 만점에 96.7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전문가의 경청과 문제 해결 도움이 컸다”, “상담사가 매우 전문적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공사는 심리상담과 함께, 동료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손끝에서 피어나는 소통시리즈’를 운영했다. 

    핸즈온(hands-on)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참여 직원들은 98.9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동료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다”,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을 통한 조직 몰입도와 성과 향상이 이번 프로그램의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음건강을 우선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No.495 View 36 Date. 2025-12-29 09:45:52.0 대전도시공사, 트리 설치로 연말 분위기 선사

    대전도시공사, 트리 설치로 연말 분위기 선사

     

    연말연시 맞아 사옥 정문에 조명 트리 설치, 내년 1월 말까지 운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사 정문에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트리는 원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화려한 조명 장식과 함께 설치돼 야간에도 원도심을 밝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사는 트리 주변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개방하고, 해당 조형물은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 No.494 View 54 Date. 2025-12-24 17:41:50.0 대전도시공사,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대전도시공사,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직무역량 중심 채용체계로 공정성·전문성 강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023년부터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기관에 부여되며, 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연령·성별·학력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철저히 운영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무중심 채용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주요 인증 요인으로 작용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채용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노력이 3년 연속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홍보비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