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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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9 View 23 Date. 2026-02-13 14:24:39.0 대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청렴실천 캠페인·결의대회 전개
대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청렴실천 캠페인·결의대회 전개
CEO 청렴 서한문 발송, 온·오프라인 참여형 캠페인으로 청렴문화 확산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9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캠페인은 명절 전후 관행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금품 수수, 접대, 청탁 등을 사전 차단하고 실천중심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소극적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협력사·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능동형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지난 9일 열린 ‘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에서는 CEO를 포함한 임원과 간부 직원들이 참석해 청렴실천 다짐서 낭독과 결의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내부 결의에 이어 외부 청렴문화 확산 활동도 이어진다. 공사는 협력업체에 CEO 캐리커쳐가 담긴 청렴 서한문을 이메일로 발송하고, 공사 홈페이지와 SNS·인트라넷 등에 강력한 청렴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청렴 서한문에는 ‘청렴계약 특수조건’과 지방계약법 위반 시 제재사항, 온·오프라인 신고 채널을 안내하고, 공사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주의사항 안내를 등을 통해 협력업체의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청렴이행서약 및 청렴 설문’ 회신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렴 실천의지 확산과 쌍방향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시민 대상 청렴 홍보도 다각도로 진행한다. 공사 관리 임대아파트 6개 단지에 생활밀착형 청렴슬로건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사 SNS에 카드뉴스 콘텐츠를 게시해 일상 속 청렴 메시지를 전파한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설 명절 캠페인은 단순한 의례가 아닌, 청렴을 실천하는 행동의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과 협력사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대전도시공사가 되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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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8 View 41 Date. 2026-02-13 14:21:46.0 대전오월드, 설 명절 맞아 ‘오복상점가’ 이벤트 진행!
대전오월드, 설 명절 맞아 ‘오복상점가’ 이벤트 진행!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 전통체험·입장료 할인·연간회원 혜택까지
종합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복상점가’ 이벤트를 마련하고, 파격적인 입장료 할인과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명절 이벤트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오월드 정문 광장에서 조선시대 시장을 재현한 ‘오복상점가’ 테마로 운영된다.
행사의 핵심인 ‘엽전’은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인증샷 업로드, 민속놀이존의 4종 미션성공을 통해 5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획득한 엽전을 활용해 오복주막에서 전통 간식을 즐기고, 운세카드 뽑기와 캘리그라피 덕담 받기 등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엽전 획득 미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상점가 체험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오월드 굿즈 키링,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볼거리로 마리오 벌룬쇼, 가족뮤지컬, 캐릭터 포토타임과 댄스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명절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설날 당일 한복 착용 고객과 연휴기간 동안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입장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월 말까지 운영되는 동절기 할인혜택을 통해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오월드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연간회원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2026 오월드 달력’을 증정하며,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자에게 각각 선착순 500부씩, 총 1,000부 한정으로 14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오월드 이관종 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의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오복상점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오월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새해 복을 가득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일정은 오월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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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7 View 62 Date. 2026-02-04 16:53:31.0 대전도시공사,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범죄예방 우수시설’ 선정
대전도시공사,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범죄예방 우수시설’ 선정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에서 건설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3일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돼 대전중부경찰서로부터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주·야간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 환경을 갖추었음이 입증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중구 대사동 산 1-65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높이 24m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을 포함해 총 1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노후화된 옛 보운대 자리에 새로운 전망대를 조성해 보문산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공사 박종문 도시재생본부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 받으면서 시민 안전과 공사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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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6 View 53 Date. 2026-02-04 16:44:08.0 대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의 키트 전달
대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의 키트 전달
보훈유공자 및 독거노인 위해 정성 담은 선물 마련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공사는 30일 대전광역시청 1층 목련홀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와 협업하여 ‘설 맞이 온정 키트 제작 및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공사 임직원은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했으며, 후원금 7백만 원을 전달했다.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o.505 View 50 Date. 2026-02-04 16:41:10.0 대전도시공사 갑천4BL 임대리츠 출자안, 시의회 '가결'
대전도시공사 갑천4BL 임대리츠 출자안, 시의회 '가결'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위해 전 세대 청년·신혼부부 우선 공급2026년 5월 착공, 2028년 10월 준공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한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이 시의회 문턱을 넘으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대전도시공사는(사장 정국영)는 29일 열린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갑천4BL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출자안 가결은 대전도시공사가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임대주택 적기 공급을 위해 임대리츠에 출자하는 내용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통해 저출생·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주거정책이 본격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갑천4BL에는 총 951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앞서 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하여 전국 최초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도입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계룡건설산업(주)컨소시엄과의 협의를 통해 전체 951세대를 청년·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하기로 확정한 바 있다. 갑천4BL 임대주택은 갑천과 호수공원, 초등학교 등이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정주여건이 우수하며,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사업 일정은 2026년 5월 착공해 2028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2028년 중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대전시의회 통과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갑천4BL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o.504 View 47 Date. 2026-01-30 13:20:45.0 대전도시공사, 박종문 도시재생본부장 경영정책 설명회 개최
대전도시공사, 박종문 도시재생본부장 경영정책 설명회 개최
고품격 도시·미래성장 대응·주거안정 기반 강화 등 주요사업 추진계획 공유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27일 박종문 도시재생본부장이 주관한 경영정책 설명회를 통해 경영목표와 중장기 비전, 주요사업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설명회는 박종문 본부장이 정책 목표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추진전략으로 ▲고품격 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경쟁력 강화 ▲사업추진 체계 개선을 통한 미래성장 대응 ▲시민 중심의 주거안정 기반 강화를 제시하고, 이와 연계한 핵심 과제를 설명했다.
세부 전략으로 공적주택 개발 확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인프라 사업 적기 추진 등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히면서, 주거복지 서비스 확대 및 취약계층 주거수준 향상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
박종문 본부장은“주거안정, 원도심 활성화, 인프라 확보 등 대전시 현안 해결뿐 아니라 도시공사의 성장과도 직결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임직원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박종문 본부장은 대전시 도시경관팀장, 도시경관과장,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공사 도시재생본부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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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3 View 47 Date. 2026-01-23 10:15:45.0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도입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도입
도급·용역·위탁사업 전 과정 안전관리 체계화로 중대재해 예방 선도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그동안 사업·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도급사업 안전 관련 자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위험요인 식별부터 개선조치,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의 전산화 관리를 위해 도입됐다.주요 기능으로는 ▲도급사업 현황 관리 ▲위험요인 사전 점검 ▲작업별 안전조치 이행 여부 관리 ▲안전교육 및 점검 이력 관리 ▲사고·아차사고 보고 및 조치 관리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능이 포함됐다.공사는 시스템 도입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 안전보건 조치, 도급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중대재해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이라며 “이번 플랫폼 도입으로 현장 안전관리 기준을 표준화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
No.502 View 41 Date. 2026-01-23 10:09:35.0 대전도시공사, 사회공헌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여받아
대전도시공사, 사회공헌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여받아
대전어린이병원 후원 및 해외 재난 구호 등 꾸준한 나눔 실천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공사는 그동안 대전어린이병원 후원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은 물론, 튀르키예와 모로코 지진, 리비아 홍수 등 해외 대형 재난 발생 시에도 구호 성금을 기탁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당연한 사회적 책무를 수행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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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1 View 37 Date. 2026-01-23 10:03:59.0 대전도시공사, 청렴정책 성과 담은 ‘2025 청렴매거진’ 발간
대전도시공사, 청렴정책 성과 담은 ‘2025 청렴매거진’ 발간
17가지 사례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정리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반부패·청렴정책을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한 ‘2025 dcco 청렴매거진’을 발간했다.
이번 청렴매거진은 공사가 운영 중인 ‘CEO주도의 청렴(건강)회복을 위한 dcco 5단계 치유 클리닉 프로그램’의 5단계(건강관리) 추진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상임감사의 역할인 ‘청렴 문화 큐레이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
청렴매거진에는 2025년 추진한 17개 청렴시책이 추진 시기 순으로 정리됐고, 각 시책별로 추진내용과 슬로건 등 정성적 사례와 참여 인원·참여율·만족도 등 정량지표를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사는 청렴 우수사례가 담긴 청렴매거진 발간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기록·분석·공유하는 방식으로 확산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사 이성진 감사는 “청렴매거진은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한 해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청렴 연감’이자 실천 사례집”이라며, “앞으로도 청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청렴매거진을 활용해 청렴소통채널 구성원 대상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전 직원 대상 청렴 효과성 설문조사를 추진해 결과를 올해 청렴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5 dcco 청렴매거진’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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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0 View 37 Date. 2026-01-23 10:02:12.0 대전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우수기관 표창
대전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우수기관 표창
보호수준 평가 유공 유형별 최우수 기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침해대책 등 자체 진단지표 43개, 심층 진단지표 8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공사는 91.38점(지방공기업 160개 기관 중 1위)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기관장 주도의 노력과 성과, 안전성 확보조치 등 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안전조치 등 다양한 노력으로 S등급을 획득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됨에 따라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수준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더 철저히 보호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