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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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9 View 9 Date. 2026-01-02 16:48:18.0 대전도시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인증 획득
대전도시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인증 획득
BCP 기반 재난 대응 체계 구축으로 시민 안전 강화
시나리오형 모의훈련·전사 교육으로 실무 역량 제고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안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이 핵심 기능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한다.
공사는 최근 추진 중인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을 포함해 도시개발,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기능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연속성계획(BCP)을 수립하고, 전사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은 대전도시공사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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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8 View 15 Date. 2026-01-02 16:46:17.0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미래 경영의 초석 마련… 전 임직원·외부위원과 비전 공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주거 복지 강화로 공공기관 역할 재정립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9일 전 임직원과 경영전략 자문위원을 포함한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 경영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도시 여건에 대응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고, 공사의 미래 비전과 실행 의지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의 4대 전략목표를 기반으로 2026년 경영목표와 비전을 쌓아 올리는 ‘비전하우스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장과 사무노동조합위원장이 함께 비전하우스를 완성하며 노사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사의 비전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전략과 목표, 비전이 일치된 실행 중심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공사는 이날 시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 대전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2026년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새 정부 국정과제와 대내외 환경 분석 결과를 반영해 기존 전략을 전면 점검함으로써 변화된 정책 방향과 도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전략을 수정·보완했다.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일류 경제도시 구현과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 성장과 혁신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창출하는 데 경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경영전략 선포식은 공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전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시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공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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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7 View 11 Date. 2026-01-02 16:42:20.0 ‘일류경제도시 대전’ 을 위한 산업단지·개발사업 ‘순항’
‘일류경제도시 대전’ 을 위한 산업단지·개발사업 ‘순항’
대전을 경제적 활력이 넘치는 생산도시로 체질 개선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우수기업 유치·인구 증가 기대
서남부지구 개발로 스포츠타운과 공동주택 사업 추진
대전시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이 순항 중이다. 사업을 시행하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30일 진행 중인 주요 산업단지와 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을 밝혔다.
가장 속도가 빠른 탑립·전민 국가산업단지는 유성구 탑립동, 전민동 일원에 5,452억 원을 투입해 약 80만㎡의 면적으로 조성되며 유치대상 업종은 첨단부품소재, 바이오, 연구시설 등 첨단 산업분야다.
2024년 10월 과기부로부터 특구개발계획을 승인받아 실시계획 승인 추진 중이며, 교통·재해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 내년 상반기 보상절차 후 공사에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기지구 국가산업단지는 유성구 하기동 일원에 1,700억 원을 투입해 약 23만㎡의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 유치업종은 전자제품, 통신장비 등 제조업 중심이다.
올 9월 개발제한구역(GB)이 해제가 됐고, 내년 1월 국토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2월 과기부의 특구개발계획을 승인 받을 계획이다. 2027년 상반기 대전시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후 하반기 공사에 착공해 2029년 준공 예정이다.
오동·봉곡지구 산업단지는 서구 오동과 봉곡동에 각 2,700억 원과 1,300억 원을 투입해 약 61만㎡와 33만㎡의 면적으로 조성된다. 오동지구는 기초가공, 첨단소재, 기계· 장비, 연구시설 등을, 봉곡지구는 소재, 가공, 첨단부품, 기계·장비, 연구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오동지구는 올 6월 타당성검토와 10월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승인 받았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2027년 6월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승인 받고, 하반기에 보상에 착수해 2028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봉곡지구는 올 6월 타당성검토 승인 후 개발제한구역(GB) 해제절차 진행 중이다. 내년 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완료하고 2027년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아 2028년에 공사에 착공해 2031년 준공 예정이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공사는 대전시와 긴밀히 협력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토대인 SOC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현재 대전은 생산에 비해 소비가 많은 도시다. 2023년 기준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의 지역내총생산 순위는 17개 시도 중 14위인 반면, 1인당 민간소비지출액 순위는 4위를 기록했다.”며, “산업단지 조성과 개발사업 추진으로 대전이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탈바꿈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남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에 6,700억 원을 투입해 약 76만㎡의 면적을 개발한다.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과 4천 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학교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작년 9월 보상 착수, 올 3월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실시계획 승인을 추진 중이다. 내년 상반기 단지조성공사에 착수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정 사장은 “2022년 한밭운동장이 폐장돼 현재 대전에는 종합운동장이 없는 실정으로, 지역 체육계와 시민 숙원사업인 종합스포츠타운의 신속한 건립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시정사업은 대부분 장기사업이어서 사업 추진 과정을 대전 시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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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6 View 8 Date. 2026-01-02 16:41:06.0 대전도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으로 직원 마음건강 챙겼다
대전도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으로 직원 마음건강 챙겼다
직원 심리안정·스트레스 해소 위한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손끝에서 피어나는 소통' 시리즈로 임직원 정서적 회복 지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한 ‘2025년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이 높은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은 임직원의 직장생활 만족도 향상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스트레스 및 다양한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신체적·정신적 고충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지난 9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1:1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와 마음건강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담을 이용한 직원들은 100점 만점에 96.7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전문가의 경청과 문제 해결 도움이 컸다”, “상담사가 매우 전문적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공사는 심리상담과 함께, 동료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손끝에서 피어나는 소통시리즈’를 운영했다.
핸즈온(hands-on)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참여 직원들은 98.9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동료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다”,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을 통한 조직 몰입도와 성과 향상이 이번 프로그램의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음건강을 우선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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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5 View 26 Date. 2025-12-29 09:45:52.0 대전도시공사, 트리 설치로 연말 분위기 선사
대전도시공사, 트리 설치로 연말 분위기 선사
연말연시 맞아 사옥 정문에 조명 트리 설치, 내년 1월 말까지 운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사 정문에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트리는 원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화려한 조명 장식과 함께 설치돼 야간에도 원도심을 밝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사는 트리 주변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개방하고, 해당 조형물은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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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4 View 42 Date. 2025-12-24 17:41:50.0 대전도시공사,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대전도시공사,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직무역량 중심 채용체계로 공정성·전문성 강화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023년부터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인증은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기관에 부여되며, 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연령·성별·학력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철저히 운영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직무중심 채용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주요 인증 요인으로 작용했다.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채용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노력이 3년 연속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No.493 View 32 Date. 2025-12-24 17:31:58.0 대전도시공사,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대전도시공사, 종합청렴도 2년 연속‘2등급’달성
CEOㆍ상임감사 주도 실천형 청렴정책 성과...‘청렴노력도’ 지표 높은 평가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국민권익위원회가 23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공사는 CEO와 상임감사를 비롯한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솔선수범형 청렴 리더십을 통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청렴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우수사례로는 ▲ 세대별 청렴소통채널 운영을 통한 내부 의견수렴 강화 ▲ 외부고객 대상 ‘청렴해피톡’ 운영을 통한 시민 체감형 청렴 소통 ▲ ‘dcco 5단계 청렴클리닉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영 등이 꼽힌다.특히 ‘dcco 5단계 청렴클리닉 프로그램’은 ① 부패요인 발굴 → ② 제도개선 → ③ 맞춤형 청렴교육 → ④ 신고제도 강화 → ⑤ 청렴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적 청렴관리 체계로, CEO와 상임감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주도했다.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임직원이 청렴을 조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체감도 제고를 위한 개선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No.492 View 36 Date. 2025-12-24 17:28:00.0 대전도시공사, 지역 대학생 대상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대전도시공사, 지역 대학생 대상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도출
지역 우수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시상으로 동기부여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2일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인재의 공공정책 참여기회 제공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영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사 사업별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만족 제고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다수의 팀이 참여해 AI 기술을 접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임대주택 관리 효율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상금 200만원), 우수 1팀(상금 100만원), 장려 2팀(상금 각 50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향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무 적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 기술이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와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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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1 View 23 Date. 2025-12-23 15:19:26.0 대전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교체로 시민 안전 확보
대전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교체로 시민 안전 확보
노후 승강기 교체로 입주민 안전과 이동 편의성 강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15일 공공임대주택 대상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을 추진하며 입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영구임대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 보수와 기능 개선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추진됐다.
공사는 입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승강기 교체를 주요 개선 과제로 선정하고, 노후가 심한 송강마을1단지의 승강기 4대에 대해 교체 완료했다.
또한 사업 추진 시 승강기 내·외장디자인 선호도 조사 실시로 입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종 디자인을 결정했고, 전동휠체어 이용 입주민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기존 450J 기준 대비 고강도인 1000J급 승강장 출입문을 설치함으로써 승강기 출입문 충돌로 인한 추락사고 예방 조치도 완료했다.
공사는 이번 승강기 교체를 시작으로 관리 중인 다른 공공임대주택의 노후 승강기도 단계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해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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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0 View 21 Date. 2025-12-23 15:16:58.0 대전도시공사,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2년 연속 우수’
대전도시공사,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2년 연속 우수’
공공데이터 제공·활용 전 과정 고도화 성과 인정받아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9일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고품질 공공데이터 확보와 공공기관의 품질관리 체계 정착을 위해 매년 시행되는 국가 인증 제도다.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데이터 값 관리 ▲개방·활용 등 3개 영역 13개 항목을 엄격히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 데이터 품질 개선, 데이터 개방와 이용 활성화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공사는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품질관리 부문에서 4년 연속 만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품질 혁신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2년 연속 품질인증으로 이어졌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2년 연속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데이터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공공데이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