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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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9 View 106 Date. 2025-08-20 17:56:18.0 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임대주택 신혼부부에 출산 축하선물 전달
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임대주택 신혼부부에 출산 축하선물 전달
출산장려와 주거안정 지원 위해 임대료 감면과 출산용품 제공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2일 다가온 청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세대 중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선물‘아이+엔젤 첫만남 패키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출산장려와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 되었으며, 공사는 다가온 임대주택 입주 가구 중 최근 출산한 6세대 가정에 기저귀, 물티슈, 턱받이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공사는 다가온 청년임대주택 3개단지(구암, 신탄진, 낭월)에 입주한 신혼부부에게 아이가 있는 경우 임대료 감면(자녀 1인 50%, 자녀 2인 이상 100%)해주는 정책을 입주 시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정국영 도시공사 사장은 “작은 나눔이 출산 장려의 큰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다가온 임대주택 거주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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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8 View 102 Date. 2025-08-13 16:27:50.0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여름방학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성료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여름방학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성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환경에너지사업소가 여름방학을 맞아 4일 부터 5일간 “부모님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음료 캔을 활용해 다육이 화분을 만드는 체험으로,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전하고 친환경 실천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5일간 총 102명이 참여했으며,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민 화분을 집에 두게 돼,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는 대덕구 신일동에 위치한 폐기물 소각장 운영으로 생활폐기물을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소각 처리하는 한편, 시민 대상 환경교육과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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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7 View 88 Date. 2025-08-13 16:26:04.0 대전도시공사, 청소년·취약계층에 문화 활동 지원
대전도시공사, 청소년·취약계층에 문화 활동 지원
‘0시 축제 국제 소극장 연극 공연’ 티켓 150장 후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역 청소년과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연 관람 지원에 나섰다.
공사는 대전 사회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실행의제 중 하나인 ‘원도심 소극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8일 동구청에서 ‘0시축제 국제소극장 연극공연’티켓 150장(300만 원 상당)을 동구청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계층이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원도심 소극장의 관객층 확대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문화예술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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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6 View 118 Date. 2025-08-12 15:13:43.0 대전도시공사, 주거 취약 쪽방촌에 500만원 후원
대전도시공사, 주거 취약 쪽방촌에 500만원 후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7일 대전광역시쪽방상담소(소장 조부활)에 500만원을 후원하며 대전 지역 내 주거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쪽방촌 거주자들의 일상에 필요한 먹거리와 겨울철 혹한기 대비 연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기초생활 여건이 열악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쪽방촌 거주자분들이 최소한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거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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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5 View 106 Date. 2025-08-11 14:44:56.0 대전도시공사, 중간관리자 대상 CEO ‘청렴특강’ 개최
대전도시공사, 중간관리자 대상 CEO ‘청렴특강’ 개최
4~5급 중간관리자, 청렴 리더십의 핵심으로 주목
반부패 법령부터 조직 내 사례까지 실무형 교육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5일 본사 1층 세미나실에서 4~5급 중간관리자급 직원을 대상으로 CEO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사 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업무 집행의 중심축이자 MZ세대와 보직자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4~5급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정국영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질적이고 소통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고, 최근 높아진 청렴과 공정의 기준에 대한 사회적 관심 속에서 중간관리자의 윤리적 리더십 강화를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의 실제 적용사례 ▲갑질 방지를 위한 임직원 행동강령의 구체적 내용 ▲공사 부패취약분야 진단과 개선 방향 등이 다뤄졌고, 강의 후반에는 CEO와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져 실무 중 겪는 고민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25명(응답률 58%)의 평균 만족도는 4.7점(5점 만점)에 달했으며, 참여자들은 "CEO의 솔선수범이 인상 깊었다",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특강 후 “조직의 청렴은 제도나 지침 이전에 구성원 간 신뢰에서 출발한다” 며 “이번 특강이 공사 임직원의 실질적 청렴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 보직자를 대상으로 한 확대형 CEO 청렴특강, 직원들과 CEO가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등 CEO와의 직접 소통을 중심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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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4 View 174 Date. 2025-08-11 14:41:30.0 대전도시공사, 하기지구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의결
대전도시공사, 하기지구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의결
7개월 만에 GB 해제 심의 통과,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2026년 착공 목표, 대덕특구 연계 ‘혁신 클러스터’ 기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7일 하기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제한구역(GB)해제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대전시 지방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심의를 통해 타당성, 입지 적정성, 활용 방안, 훼손지 복구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공사는 지난해 1월부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사전협의, 주민공람,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등 주요 절차를 진행했으며, 7개월 만에 신속하게 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해당 절차들은 통상 2~3년 정도 소요되나, 공사와 대전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단기간에 마무리됐다.
공사는 2026년 하반기 산업단지 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산업입지정책심의, 특구개발계획 수립과 실시계획 승인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하기지구 국가산단 GB 해제는 대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다”며, “향후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덕특구와 연계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기지구 국가산업단지는 유성구 하기동 일원 약 23만㎡(7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대덕연구개발 특구 내 공공연구기관과 KAIST, 900여 입주기업, 정부출연기관 등 다양한 연구 인프라 현황를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산·학·연 지식융합이 융합된 혁신 연구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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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3 View 176 Date. 2025-08-11 14:38:57.0 대전도시공사,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계약 취소분 1가구 분양
대전도시공사,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계약 취소분 1가구 분양
119㎡ 1가구, 13일 청약 접수... 실수요자 관심 기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갑천지구 2BL)에 공급하는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아파트의 계약 취소분 1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
청약 대상은 전용면적 119㎡ 1가구로, 오는 8일 입주자모집공고 후 13일 청약 접수, 19일 당첨자 발표, 29일 계약 예정이다.
이번 청약 대상은 계약자가 ‘주택법’을 위반해 계약이 해제된 가구로,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8월 8일) 기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에게 주어진다.
전매제한기간은 1년이지만,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의 당첨자발표일인 2022년 11월 25일부터 기산되어 현재는 없으며, 거주의무기간 역시 없다. 다만 재당첨 제한은 10년이 적용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대전 유성구 도심권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2022년 11월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 99.27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선호도를 나타낸 바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936가구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지 내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으로, 이번 추가 공급은 실입주를 고려하는 수요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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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2 View 450 Date. 2025-08-07 13:39:09.0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달성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달성
17개 광역 개발공사 중 유일한 “가”등급 선정
“재정 건전성 유지하면서 공익적 사업에서도 성과 창출”
□ 유일한 “가” 등급(1등) 선정
대전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지방공기업(1등)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5일 지방공기업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지방공기업의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저출생ㆍ지방소멸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국정과제와 재무 건전성 등 건전경영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발표에서 지방공기업군에서는 대전도시공사가 유일하게 “가”등급에 선정돼 최우수 지방공기업에 선정됐다. 대전도시공사는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최우수 지방공기업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경북개발공사와 부산도시공사 등이 “나”등급에 선정돼 대전도시공사의 뒤를 이었다.
□ 정량(定量)평가와 정성(定性) 평가 모두 우수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 평가원의 평가결과에 따르면 대전도시공사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모두 타 개발공사보다 우수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발사업에 리츠방식을 도입해 재무건전성과 지역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 효율적 산업단지 개발, 청년주택ㆍ신혼부부 맞춤형 주택공급,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공사-은행-대전시 간 동반성장 MOU 체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과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인사체계 혁신, 디지털 기반 경영 추진 등에 대해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경영평가 전국 1위의 성과는 공사 임ㆍ직원 모두의 노력과 함께, 대전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에 달성 가능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대전시의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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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1 View 124 Date. 2025-08-07 10:07:21.0 대전도시공사, 2025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대전도시공사, 2025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첫 시행된 국가안전관리계획 실적 평가,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전국 최고 수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459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부처, 시도,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으며,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이행실적, 환류 체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라 이뤄졌다.
행안부는 ▲지역여건 분석 등 계획의 적정성, ▲집행률, 목표달성율 등 이행실적 ▲전년도 미흡사항 보완과 제도 개선 등 3개 부문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공사는 지역여건 분석, 기관 관심도, 유관기관 의견수렴, 전년도 미흡사항 보완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이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역량과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평가는 공사의 안전관리계획이 실효성을 인정받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이번 실적 외에도 각종 재난안전 대응훈련, 협업기관과의 정보공유 체계강화,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정책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관리체계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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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0 View 74 Date. 2025-08-07 10:01:35.0 대전도시공사, ‘2025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우수팀 시상
대전도시공사, ‘2025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우수팀 시상
대전 대신고 ‘AI 기반 스마트 농업 지원 시스템’으로 우수상 수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31일 열린 ‘2025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제품·서비스개발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대신고등학교 팀에게 대전도시공사 사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팀은 김태환, 송리안, 김선민, 백승우, 권민준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AI 기반 토지 분석 및 기상 연동 스마트 농업 지원 시스템’이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전시와 자치구, 산하기관, 대전지방기상청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총 5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쳐 총 12개의 우수 작품이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대회 주최로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산업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과 데이터 제공 평가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과 데이터기반 행정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만큼, 공공데이터 선도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가 실생활에 적용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생들이 공공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IT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통해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