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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487 View 42 Date. 2025-12-18 10:40:46.0 대전도시공사-척수장애인협회, 중도장애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도시공사-척수장애인협회, 중도장애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위해 주택 7개소 무상 지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대전지역 중도장애인의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공사는 17일 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협회장 남정우, 이하 협회)와 중도장애인의 사회복귀 지원서비스와 복지증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장애인 주거지원, 심리지원, 건강관리 교육, 일상생활 훈련, 가족 강화 등 중도장애인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6월부터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대전중도장애인 사회복귀지원센터(대덕구·동구 주택 5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주택 2개소를 추가로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협회는 제공된 주택 운영에 관한 사항을 맡는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공사 설립목적인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 실현을 위해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주택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o.486 View 33 Date. 2025-12-18 10:35:33.0 대전오월드, 2025 숏폼 공모전 최종 수상작 4편 선정

    대전오월드, 2025 숏폼 공모전 최종 수상작 4편 선정

     

    전 국민 대상 오월드만의 매력을 담은 창의적 숏폼 콘텐츠 발굴

     

    종합 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5 대전오월드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 4편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22부터 약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월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기획됐고, 오월드의 매력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많은 작품이 접수돼 열기를 더했다.

    심사는 오월드의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짧은 영상에 얼마나 인상 깊게 표현했는지를 기준으로 했으며, 1차 내부 심사와 2차 대국민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1편(오월드 가야해) ▲우수상 1편(대전토박이, 오월드 20년차가 알려주는 찐 오월드 즐기는 법) ▲장려상 2편(밤낮을 가리지 않고 행복하다, 오월드에서! / 대전의 멋, 대전오월드) 등 총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오월드의 즐길 거리와 풍경 등을 숏폼 특성에 맞게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높은 공감도와 SNS 확산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고,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전오월드 한상헌 원장은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오월드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해준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대전오월드 공식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No.485 View 64 Date. 2025-12-16 15:49:42.0 대전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내진보강으로 시민 주거안전 확보

    대전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내진보강으로 시민 주거안전 확보

     

    내진성능평가 기반 단계별 보강… 안전한 공공임대 주택 운영 목표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공공임대주택의 지진 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내진보강사업’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평가, 내진보강설계, 내진보강공사와 각 단계별 검증업무를 통칭하는 사업으로, 취약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통해 지진에 안전한 시설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영구임대아파트 3개 단지와 매입임대주택 27개동이다. 이 중 영구임대아파트 1개 단지, 매입임대 10개동에 대해 사업 진행 중이며, 향후 나머지 건축물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내진보강사업은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드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내진성능평가 결과에 따라 내진보강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 입주민에게 안전한 주거공급과 인명안전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 No.484 View 24 Date. 2025-12-16 15:47:20.0 대전도시공사,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 획득

    대전도시공사,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 획득

     

    CEO·CCO 리더십 기반 고객 중심 경영 정착, 고객 맞춤형 서비스·지역 상생 성과 인정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공동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심사를 맡는다.

    공사는 CEO와 CCO(최고고객책임자)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고객 중심 경영철학을 구축하고, 이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책 수립부터 실행·점검·개선까지 모든 과정을 고객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이 주요 인증 요인으로 평가받았다.

    공사는 그동안 ▲현장 중심 고객 의견 수렴 체계 운영 ▲VOC(고객의 소리) 분석을 통한 서비스 개선 ▲고객 불편 사항의 신속한 조치와 결과 환류 체계 구축 등을 지속 추진해 왔다. 

    아울러 고객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임대아파트 내 독거노인을 위한 AI 기반 돌봄 로봇 도입),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동반성장협력기금 운영), 지역 상생 정책 추진 성과(보훈 유공자를 중점 테마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속 운영) 등이 소비자 중심 경영의 실질적 성과로 인정받았다.

    정국영 사장은 “이번 CCM 인증은 고객 중심 경영을 공사의 핵심 가치로 삼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서비스 혁신을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CCM 인증을 계기로 고객 중심 경영 수준을 한층 고도화하고,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아우르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No.483 View 55 Date. 2025-12-10 14:57:49.0 ‘안전·쾌적한 임대주택으로’ 대전도시공사, 리모델링 사업 추진

    ‘안전·쾌적한 임대주택으로’ 대전도시공사, 리모델링 사업 추진

     

    리모델링 공사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관리 중인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공공임대주택의 전용부·공용부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절감과 입주민의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사는 입주민 대상 시설개선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리모델링 단위사업을 선정했고, 영구임대아파트 662세대에는 고기밀 창호, 주방가구, 절수설비를 포함한 욕실 개선 작업과 고효율 LED 전등 교체를 완료했다. 

    매입임대주택도 공용부에 불연성 단열재와 필로티 천장재를 교체하고 옥상 방수와 세대 전용부를 리모델링했다.

    공사는 리모델링 사업으로 노후화된 공공임대주택의 환경이 개선돼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노후 임대주택 리모델링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주거복지 수준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사업 준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앞장설 예정이다.

  • No.482 View 53 Date. 2025-12-10 14:56:35.0 대전도시공사,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대전도시공사,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영웅을 기억합니다’ 등 창의적 테마 선정과 활동으로 지역사회 실질적 기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상생 노력 인정받아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사회공헌 분야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지역사회 또는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지역사회 상생’과‘협력사 상생’분야로 구분된다. 이번에 공사가 획득한 인증은 지역사회 상생 분야이다.
    지역사회 상생 인증은 우수 지역상생 프로그램 1건 이상 보유, 상생경영 운영체계의 적합성, 연계성, 효과성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공사는 현충원이 위치한 지역 특성에 착안해 ‘영웅을 기억합니다’라는 테마로 재가복지 보훈대상자 반찬 지원, 보훈가정 자녀 장학금 수여 등 10여 가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행한 점과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 ‘주거 소외계층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생격영 우수기업 인증은 공사의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상생경영 아이템을 발굴해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지난해 주거복지대상(국무총리), 자원봉사 대상(행안부 장관), 장애인 축제 지원 유공 대전시장 표창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 No.481 View 39 Date. 2025-12-10 14:49:14.0 대전도시공사, 영구임대 입주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지원으로 경제적 자활 뒷받침

    대전도시공사, 영구임대 입주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지원으로 경제적 자활 뒷받침

     

    채무조정, 소액금융대출, 금융 교육 등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28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둔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 서민금융진흥원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맺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사업으로 상반기(6월)와 하반기(11월) 두 차례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연체자 채무조정 연계 상담 △소액금융대출 지원 △금융사기 예방 교육 △휴면예금 조회 서비스 등으로 행사에 참여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의 성과로는 채무조정연계상담 23건, 사금융예방 소액금융대출상담 39건, 금융사기 예방교육 참여 25명 등 총 87명의 입주민이 혜택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민은 “제도권 금융에 접근이 어려운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였다”며 “복잡한 절차 없이 한 자리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No.480 View 49 Date. 2025-12-10 14:47:33.0 대전도시공사, 초록우산 2025 산타원정대 캠페인 동참

    대전도시공사, 초록우산 2025 산타원정대 캠페인 동참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위해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진행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2025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참여해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공사 직원들은 성탄절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전달할 손편지와 선물을 직접 포장했으며,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10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o.479 View 45 Date. 2025-12-08 16:34:33.0 대전도시공사, 교육청 연계 ‘찾아가는 환경학교’… 11월 한 달간 12개교 337명 참여

    대전도시공사, 교육청 연계 ‘찾아가는 환경학교’… 11월 한 달간 12개교 337명 참여

     

    현장 견학·체험교육 등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 환경의식 높여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교육청으로 환경교육을 신청한 12개 초등학교 33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을 통한 공식 협업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환경학교 교육은 환경전문교육기관 강사와 공사 직원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실천 등 생활 속 환경보호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단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구를 연계한 활동을 제공해 학생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해 91%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재참여 의사는 97% 이상으로 나타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기후위기 문제를 직접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교육청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의 요구에 맞춘 실질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No.478 View 80 Date. 2025-12-08 16:33:31.0 대전도시공사, AI 활용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 개최

    대전도시공사, AI 활용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 개최

     

    조직 청렴문화 확산과 창의적 AI 활용능력 향상의 일석이조 효과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ChatGPT 등 AI 기반 도구를 활용한 ‘2025년 dcco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부패예방·갑질예방·신고제도 등을 주제로 공사 직원 스스로 청렴 가치를 재해석하고, 이를 AI 기반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청렴문화 확산 행사다.

    특히, 임직원들이 ChatGPT와 이미지 생성형 AI 등을 적극 활용한 새로운 청렴 캠페인 콘텐츠가 다수 제작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진대회에는 총 64개의 포스터가 출품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내부직원 심사와 2차 외부고객 심사, 3차 전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우수작 5개를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AI 생성형 모델을 활용하여 표현의 폭을 넓히고, 기존보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포스터를 제작해 경쟁을 펼쳤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포스터 공모를 넘어 공사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AI 기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청렴도 제고와 창의적 AI 활용 기술 배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홍보비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