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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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60 View 38 Date. 2025-11-03 10:34:18.0 대전도시공사 최영수 팀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전기설비 우수사례 공모전 은상 수상
대전도시공사 최영수 팀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전기설비 우수사례 공모전 은상 수상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확산 방지시스템 선제적 구축 등 성과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최영수 팀장이 28일 열린 2025 전력기술 진흥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025 전기설비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에게 수여하는데, 공사는 공동주택 보급과 전력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5 전기설비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확산방지시스템 구축 사례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도시공사가 전력기술과 안전 분야의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전력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동주택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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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9 View 70 Date. 2025-11-03 10:29:34.0 대전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
대전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
유성구 원신흥동, 서구 도안동 일원... 11월 중 입찰진행
갑천생태호수공원·갑천지구 대단지 아파트 등 프리미엄 입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에 조성된 단독주택용지 2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 등 총 5필지(면적 2,321㎡)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대상지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용지 중 미공급분으로, 인근에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갑천3 트리풀시티 레이크포레 등 대단지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으며, 지난 9월 개장한 갑천생태호수공원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60%·용적률 150%,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건폐율 60%·용적률 200%가 적용되며, 제1ㆍ2종 근린생활시설, 병원,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 가능하다. 대규모 공동주택단지와 인접한 입지 특성상 정주여건이 우수하며, 안정적인 상권 형성으로 임대와 운영 측면에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핵심 부지로 평가된다.
입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이후 개찰과 계약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과 분양일정 등 세부사항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www.dcco.kr )와 온비드( www.onbid.co.kr )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분양관련 문의는 대전도시공사 판매전략팀(042-530-91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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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8 View 36 Date. 2025-10-31 14:15:31.0 대전오월드, 가을밤 수놓은 불꽃쇼 11월에도 계속된다
대전오월드, 가을밤 수놓은 불꽃쇼 11월에도 계속된다
관람객 호응에 힘입어 연장 운영, 최고의 야경 명소로 인기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대전오월드의 불꽃놀이가 11월에도 계속된다.
최고의 종합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당초 10월까지 예정됐던 불꽃놀이를 연장 운영한다.
불꽃놀이는 11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플라워랜드 음악분수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일몰 시간과 기온을 고려해 10월보다 한 시간 앞당겨 진행되며, 야간 콘텐츠 ‘나이트 유니버스’도 한 시간 앞당겨 운영된다. 불꽃쇼와 나이트 유니버스는 오월드 플라워랜드의 밤을 더욱 환상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11월부터는 레인보우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던 ‘케이팝 댄스공연’이 플라워랜드 무대로 옮겨져 관람객들은 한자리에서 공연과 불꽃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대전오월드는 이번 운영 조정을 통해 관람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야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오월드 한상헌 원장은 “가을밤을 수놓은 불꽃놀이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11월에도 오월드 플라워랜드만의 낭만적인 야경과 함께, 가족과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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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7 View 48 Date. 2025-10-27 17:46:22.0 대전도시공사, 환경학교 프로그램으로 폐기물 감량·탄소저감 동시 달성
대전도시공사, 환경학교 프로그램으로 폐기물 감량·탄소저감 동시 달성
‘생활현장에서 자원순환 실천’ 견학·교육으로 온실가스 25% 저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환경학교’와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폐기물 감량과 온실가스 저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공사는 생활폐기물 매립·소각과 음식물류 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와 환경학교 운영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과 폐기물 감량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자원순환 현장을 둘러보며 분리배출과 폐기물 감량의 중요성을 배우는 ‘대전 환경학교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환경교육과 홍보부스 캠페인을 펼치는 등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다각도로 알리고 있다.
이러한 공사의 노력으로 매립시설·소각시설·음식물류 처리시설에 반입된 폐기물 총량이 2022년 333,651톤에서 2024년 312,856톤으로 약 6.2% 감소했고, 폐기물 감량에 따라 2022년 157,170 tCO2eq였던 온실가스 감축량이 2024년에는 195,970?tCO2eq로 약 25% 증가했다. 매립가스와 음식물 바이오가스, 소각장 증기 판매를 통한 에너지 판매금액도 같은 기간 73억 원에서 108억 원으로 증가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는 환경학교 프로그램이 자원순환의 실천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대전자원순환시설(매립장, 바이오가스화시설, 소각시설 등)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사 홈페이지( www.dc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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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6 View 38 Date. 2025-10-27 17:45:13.0 대전도시공사 곽준혁, 2025 한국실업종별펜싱선수권대회 우승
대전도시공사 곽준혁, 2025 한국실업종별펜싱선수권대회 우승
결승전 ‘15:8’ 완승, 플러레 개인전 정상 차지
대전도시공사 펜싱팀 곽준혁 선수가 ‘2025 한국실업종별펜싱선수권대회’ 플러레 종목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실업리그 대회로, 곽준혁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정확한 공격력으로 결승에서 정시환(화성특례시청)을 15:8로 제압하며 우승했다.
곽준혁 선수는 “팀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진, 동료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전도시공사와 대전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곽준혁 선수의 우승은 선수단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지난해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이성종 선수의 일반부 개인전 우승 그리고 올해 곽준혁, 최민서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 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으로 다시 한 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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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5 View 53 Date. 2025-10-27 17:42:34.0 대전도시공사, 하반기 국토교통 우수 기술 발주처 설명회 개최
대전도시공사, 하반기 국토교통 우수 기술 발주처 설명회 개최
국토교통 우수기술 홍보 활동과 신기술 도입을 위한 노력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3일 공사 1층 세미나실에서 ‘하반기 국토교통 우수기술 발주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의 협력으로 개최된 이날 설명회는 공사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공사에 방문해 해당 기술을 소개하고, 필요시 실무 도입을 위한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설명회에서는 ▲ 다양한 현장데이터 기반 지하시설물ㆍ지층의 3차원 모델 생성 시각화 프로그램 ▲ AI 로보틱스 기반 무인 도로포장 유지보수 시스템 등의 우수기술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공사는 건설 신기술 활성화를 위해 우수기술 보유 기업과의 교류ㆍ협력을 위한 설명회를 총 세 차례 개최했으며, 중소기업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 지원 업무매뉴얼’을 제정하는 등 신기술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앞으로도 우수기술 보유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신기술이 상용화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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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4 View 44 Date. 2025-10-23 09:24:23.0 대전오월드, ‘2025년 대전오월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대전오월드, ‘2025년 대전오월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전 국민이 함께 만드는 숏폼 콘텐츠로 오월드의 즐거움과 매력 전한다
대전오월드가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대전오월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월드의 매력과 즐거움을 국민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국내 최고의 종합테마파크로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숏폼(Short-Form) 콘텐츠의 트렌드에 맞춰, 국민 누구나 쉽고 창의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홍보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오월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다면 무엇이든 OK!’로, ‘즐거움·유쾌함·감동’ 등 다양한 매력을 자유롭게 표현한 1분 이내 숏폼 영상이면 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다. 예를 들어, 참가자들은 ▲ 오월드 명소와 동물 소개 ▲ 마스코트 ‘다정이·다감이’를 활용한 스토리 ▲ 오월드에서의 하루 루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오월드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작품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대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4건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12월 중 오월드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1명(60만 원) ▲장려상 2명(각 20만 원) 등 총상금 200만 원 규모다.
대전오월드 한상헌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오월드의 매력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홍보의 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통해 오월드가 가진 즐거움과 감동이 더욱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오월드 공식 SNS와 홍보영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월드 공식 홈페이지( www.oworld.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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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3 View 84 Date. 2025-10-21 16:25:20.0 대전오월드, 10월 ‘자유이용권 대박 할인 특가’ 진행
대전오월드, 10월 ‘자유이용권 대박 할인 특가’ 진행
야놀자?쿠팡 골드박스에서 각각 진행, 최대 35% 할인으로 즐기는 오월드!
최고의 종합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10월 자유이용권 대박 할인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야놀자와 쿠팡 골드박스에서 각각 진행되며, 자유이용권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야놀자 단독 자유이용권 35% 할인 특가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한정 판매되며, 22일 오전 11시 야놀자 라이브 방송(라방)을 통해 판매가 시작되며 해당 자유이용권은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추첨을 통해 오월드 자유이용권과 공식 캐릭터 다정·다감이 키링이 한정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이어 쿠팡 골드박스 자유이용권 30% 할인 특가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판매되며, 이용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대전오월드 한상헌 원장은 “10월은 야간개장과 불꽃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며 “이번 자유이용권 할인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오월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혜택이자, 놓치면 아쉬운 할인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10월은 오월드 야간개장이 운영되는 마지막 달로, 매주 주말 댄스공연, 가족뮤지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0분에는 화려한 불꽃쇼가 진행되며, 가을꽃이 만개한 오월드 전역에서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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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2 View 49 Date. 2025-10-21 16:20:47.0 대전도시공사, ‘지방공사 도시재생·정비협의회’ 참여
대전도시공사, ‘지방공사 도시재생·정비협의회’ 참여
지역 상생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방공사 간 협력체계 본격 가동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방공사 도시재생·정비협의회’ 참여로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에 나섰다.
전국 9개 지방공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인 ‘지방공사 도시재생·정비협의회’는 지난 16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에는 대전도시공사를 비롯해 강원개발공사, 경남개발공사,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부산도시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 충청남도개발공사 등 9개 기관(가나다 순)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정비사업의 실행력 강화와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고, 공동 연구와 통합 사업모델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정부, 민간 부문과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주거환경 정비, 노후 도심 재생 등 단계별 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상생형 도시재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은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9개 지방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대응을 통해 지방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을 선도하고, 도시재생과 정비사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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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1 View 96 Date. 2025-10-10 16:57:04.0 대전도시공사, “찾아가는 환경학교” 통해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진행
대전도시공사, “찾아가는 환경학교” 통해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진행
크린넷 시설 홍보 및 기후위기 등 환경교육 진행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대전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에서 운영 중인 환경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내 초등학교(상대초, 도안초)를 방문하여 크린넷 시설 소개와 분리배출 방법 안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관련 조기교육 등을 실시했다.
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와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로,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환경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월 시청에서 진행된 55회 지구의 날 행사에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을 운영했으며, 환경에너지사업소 주관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환경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