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식
-
No.479 View 40 Date. 2025-12-08 16:34:33.0 대전도시공사, 교육청 연계 ‘찾아가는 환경학교’… 11월 한 달간 12개교 337명 참여
대전도시공사, 교육청 연계 ‘찾아가는 환경학교’… 11월 한 달간 12개교 337명 참여
현장 견학·체험교육 등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 환경의식 높여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교육청으로 환경교육을 신청한 12개 초등학교 33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을 통한 공식 협업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환경학교 교육은 환경전문교육기관 강사와 공사 직원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실천 등 생활 속 환경보호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단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구를 연계한 활동을 제공해 학생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해 91%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재참여 의사는 97% 이상으로 나타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기후위기 문제를 직접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교육청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의 요구에 맞춘 실질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No.478 View 64 Date. 2025-12-08 16:33:31.0 대전도시공사, AI 활용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 개최
대전도시공사, AI 활용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 개최
조직 청렴문화 확산과 창의적 AI 활용능력 향상의 일석이조 효과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ChatGPT 등 AI 기반 도구를 활용한 ‘2025년 dcco 청렴포스터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부패예방·갑질예방·신고제도 등을 주제로 공사 직원 스스로 청렴 가치를 재해석하고, 이를 AI 기반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청렴문화 확산 행사다.
특히, 임직원들이 ChatGPT와 이미지 생성형 AI 등을 적극 활용한 새로운 청렴 캠페인 콘텐츠가 다수 제작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진대회에는 총 64개의 포스터가 출품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내부직원 심사와 2차 외부고객 심사, 3차 전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우수작 5개를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AI 생성형 모델을 활용하여 표현의 폭을 넓히고, 기존보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포스터를 제작해 경쟁을 펼쳤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포스터 공모를 넘어 공사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AI 기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청렴도 제고와 창의적 AI 활용 기술 배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No.477 View 24 Date. 2025-12-08 16:29:24.0 대전시민, 갑천생태호수공원 ‘강추’
대전시민, 갑천생태호수공원 ‘강추’
산책과 가족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
재방문·추천 의향 86.4%,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산책로를 통한 차별화 성공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시민들의 큰 호응속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해 대전 시민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조사내용 중 재방문·추천 의향을 묻는 항목에는 86.4%가 긍정 답변을 해 방문자 대부분이 공원에 만족하고 주변에 추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가능성은 ‘높다’는 답변이 81.4%로 대전을 대표하는 핫 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공원에 대한 만족도는 76.9%로 나타났으며, 다른 공원 대비 차별점으로는 ‘대규모 호수경관과 수변경관’이라는 응답이 44.5%로 가장 높았다. 방문 목적은 ‘산책’이 41.6%, ‘가족과의 나들이’가 35.7%로 주로 휴식과 산책을 위한 목적의 방문이 많았다. 가장 마음에 든 시설은 ‘산책로’가 48.9%, ‘놀이터’가 21.1%로 갑천생태호수공원이 공원 본연의 역할로 잘 기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공원의 긍정적 영향은 ‘시민 여가장소 제공’이 57.4%, ‘다양한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이 22.2%로 부족한 대전의 가족단위 여가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편의시설 운영’ 40.2%, ‘청결과 환경관리’ 19.3%로 나타났다. 공사는 식음시설·매점 등 편의시설 확충과 청소주기 관리 등을 통해 공원 운영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설문을 종합하면 갑천생태호수공원은 차별화된 경관과 산책로 제공, 대형 수목 식재 등으로 방문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고, 대전에 부족했던 휴식·문화 공간을 조성해 시민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명품 대전 갑천호수공원 조성을 위해 대전시와 공사가 적극 노력한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조사에서 제시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공원이 대전의 랜드마크로 기능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은 지난 9월 말 개장 이후 하루 평균 약 7천여 명, 주말 최대 2만 명이 방문해 명실상부한 대전의 랜트마크로 자리잡고 있으며,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22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
No.476 View 42 Date. 2025-12-05 10:28:19.0 대전도시공사, 청년주택 신혼부부에 아기맞이 선물과 응원
대전도시공사, 청년주택 신혼부부에 아기맞이 선물과 응원
출산 가정에 ‘아이+엔젤 패키지’ 제공, 임대료 감면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까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27일,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세대 중에서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선물‘아이+엔젤 첫만남 패키지’를 전달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가온 청년주택 신혼부부의 출산 이후 주거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최근 출산한 4세대에게 신생아를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했다.
공사는 다가온 청년주택 3개단지(구암, 신탄진, 낭월)에 입주한 신혼부부 세대에게 출산 시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며, 자녀가 있는 경우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정책(자녀 1인 50%, 자녀 2인 이상 100%)을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정책이 출산장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온 청년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만큼은 현실적인 주거 걱정보다는 기쁨으로 육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No.475 View 34 Date. 2025-12-05 10:26:23.0 대전도시공사,‘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전도시공사,‘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의 전기차 화재예방 및 확산방지 종합시스템 구축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7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주최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에서 총 649건이 제출됐으며, 공사는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선제적 예방책으로 마련한 ‘AI전기차 화재예방 및 확산 방지 시스템 구축’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대전 갑천2BL 단지 내 적용된 사례로, AI 열화상카메라로 전기차 충전구역을 상시 감시하고, 이상 온도 감지 시 충전 전원을 차단하며 자동 신고가 이뤄지는 국내 최초의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이다.
또한 내화 블록 벽체, 질식 소화포, 스프링클러 등 단계별 대응 시설을 갖춰 화재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며, 입주민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공사가 꾸준히 추진해 온 적극행정 실행 노력이 실질적 성과로 인정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전도시공사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편익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
No.474 View 65 Date. 2025-11-27 17:09:56.0 대전도시공사, 지역 농가 연결하는 ‘릴레이 스토어’개최
대전도시공사, 지역 농가 연결하는 ‘릴레이 스토어’개최
청년 인턴이 기획한 도농상생 행사, 지역 특산물 한자리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6일 대전진잠농협, 금산인삼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가와 도시 소비자를 잇는 도농상생 프로젝트 ‘지역농산물 릴레이 스토어’를 공사 본사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사의 청년 인턴 직원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창의적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금산 인삼 제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농가소득 향상과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농가의 홍보와 시민 편익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No.473 View 44 Date. 2025-11-27 17:09:01.0 대전오월드, 29일 올해 마지막 불꽃쇼로 늦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대전오월드, 29일 올해 마지막 불꽃쇼로 늦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29일 토요일 19시 30분, ‘플라워랜드 분수거리’에서 불꽃쇼 피날레
대전오월드가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플라워랜드 분수거리’에서 올해 마지막 불꽃쇼를 선보인다.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불꽃쇼는 플라워랜드 분수거리에서 펼쳐지며, 더 넓은 시야와 조명이 어우러져 늦가을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저녁 7시에는 플라워랜드 야외무대에서 K-POP댄스 공연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플라워랜드 전역에는 늦가을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나이트 유니버스’도 운영되고 있어, 불꽃쇼 외에도 감성적인 야간 체험을 더할 수 있다.
대전오월드 관계자는 “올 한 해 대전오월드를 사랑해주신 방문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지막 불꽃쇼를 특별한 공간에서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잊지 못할 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오월드는 불꽃쇼 외에도 동물원 관람, 아프리카 사파리, 주말 뮤지컬·댄스공연, 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플라워랜드에서는 핑크뮬리를 비롯한 늦가을 꽃들을 만끽할 수 있다.
-
No.472 View 48 Date. 2025-11-27 17:07:59.0 대전오월드,‘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대국민투표 진행
대전오월드,‘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대국민투표 진행
국민투표 심사 대상작 8편, 30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 진행
대전오월드가‘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월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다면 무엇이든 OK!’라는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총 8편이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대국민 투표는 대전오월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영상 시청 후 네이버폼을 통해 1개 작품에 투표하면 되며, 투표 결과는 1차 심사 점수와 합산되어 최종 수상작 선정에 반영된다.
또한, 대국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공모전 투표 이벤트’를 마련했다. 투표 참여자를 추첨해 오월드 자유관람권 2매(10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2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대전오월드 한상헌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오월드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대국민 투표를 통해 오월드의 매력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No.471 View 41 Date. 2025-11-27 17:06:34.0 대전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재공급
대전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재공급
유성구 원신흥동, 서구 도안동 일원... 12월 중 입찰진행
갑천생태호수공원·갑천지구 대단지 아파트 등 프리미엄 입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에 조성된 단독주택용지 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 등 4필지(면적 1,992㎡)를 재공급한다.
이번 공급 대상지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용지 중 미공급분으로, 인근에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갑천3 트리풀시티 레이크포레 등 대단지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으며, 지난 9월 개장한 갑천생태호수공원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60%·용적률 150%,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건폐율 60%·용적률 200%가 적용되며, 제1ㆍ2종 근린생활시설, 병원,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 가능하다. 대규모 공동주택단지와 인접한 입지 특성상 정주여건이 우수하며, 안정적인 상권 형성으로 임대와 운영 측면에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핵심 부지로 평가된다.
재공고 입찰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이후 개찰과 계약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기간 중 유찰된 토지는 12월 8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 시행 예정이다. 신청자격과 분양일정 등 세부사항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www.dcco.kr )와 온비드( www.onbid.co.kr )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분양관련 문의는 대전도시공사 판매전략팀(042-530-9193)으로 하면 된다.
-
No.470 View 34 Date. 2025-11-27 11:29:44.0 대전도시공사, 겨울철 어르신 위한 안전물품 전달과 안전교육 실시
대전도시공사, 겨울철 어르신 위한 안전물품 전달과 안전교육 실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일 겨울철 빙판길로 인한 어르신 낙상사고를 예방하고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안전물품 500여 개를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대전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고령층의 보행 안전과 겨울철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어르신들에게 ‘지팡이 아이젠’, ‘신발 아이젠’을 비롯해 체온 유지를 위한 휴대용 ‘핫팩’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아이젠의 올바른 부착 방법과 사용법에 대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착용해보며 안전한 보행법을 익혔고, 교육을 들은 어르신은 “겨울철 외출이 한결 든든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